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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書影_世界最高MBAの授業

세계 최고의 MBA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著書]
出版社:싱긋
発売日: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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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for Action!"
애플 CEO도 수강한 전설의 리더 수업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엘리트들의 혹독한 훈련법

"‘하버드 MBA는 편한 인생으로 가는 티켓이 아니다’는 말을 종종 듣는데,
항상 자기가 가진 자원을 넘어선 지점에 계속 도전하는 자세야말로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르치려고 하는 정신이란 점을 깨달았습니다."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은 타고난 재능보다는 누구라도 훈련을 받으면 리더십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전제 위에서 교육을 시행한다. 실제로 하버드, 스탠퍼드, MIT 등의 톱클래스 경영대학원(MBA)을 나온 인재들은 현재 많은 나라의 대통령, 글로벌•벤처기업 CEO, 비영리조직 대표 등 정계와 재계의 요직에서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그렇다면 조직의 리더로 키우는 이들 경영대학원의 교육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은 하버드, 스탠퍼드, MIT, 펜실베이니아, 컬럼비아, 버클리, 런던, 인시아드 등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13개 경영대학원의 최신 강의 현장을 유학생 15인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재현한다.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원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가?

이 책은 2010년 이후 MBA의 변화된 커리큘럼 속에서 최고의 교수진과 학생들이 치열하게 전개하는 토론 현장을 보여준다. 그래서 독자는 교수와 학생이 열띤 토론을 벌이는 강의실 안으로 들어가 그들과 함께 고민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MBA는 단지 경영자의 자질을 키우는 교육에 국한돼 있기보다 한 인간의 삶의 모든 영역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명제를 안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지난날 MBA의 교육 스타일은 기업이나 경영자가 직면했던 사례들을 토대로 하였지만 IT 등 최첨단 주제가 대두되면서 최근에는 실습과 연습을 강화하는 추세이다. 따라서 MBA에서는 현업에 종사하는 경영자를 겸임교수나 강사로 초빙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기존에는 선택과목이었던 윤리, 커뮤니케이션, 자기 분석 등 리더십 강의를 이제는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는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엔론, 월드콤 등 초우량기업의 분식결산으로 무너진 데 따른 사회적 파장의 결과이다. 이 분식결산을 공모했던 CEO나 COO 등이 MBA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MBA의 교육방식에 대한 비판과 반성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리더의 모든 자격요건을 다룬다

리더는 복잡하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결단을 내려야 하는 존재다. 그 결단의 결과는 작게는 자신과 조직원, 더 나아가 지역민과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사소한 결정 하나라도 신속하고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 MBA에서는 리더로서 어떤 상황에서건 최상의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고려해야 할 모든 것들을 배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계를 넘어서는 창업정신과 리더의 사회적 역할, 설령 실패를 했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재빨리 확보하기 위한 교육방식을 택하기 때문에 때로는 매우 냉정하고 가혹하다.

난관에 봉착했을 때 윤리적인 토대 위에서 최상의 기회를 선택할 수 있는 판단력과 거짓말에 넘어가지 않는 협상력, 상황에 따른 정확한 자기분석과 냉철한 의사전달력, 회계사의 시각이 아닌 리더의 시각으로 숫자 이면의 진실을 보는 감각, 실패한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콘셉트 개발과 고도의 마케팅전략, 학생을 실패할 수밖에 없는 극한상황으로 내몰아 패인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반성하게 하여 실전에서는 그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는 등 최고의 리더 강의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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